브랜드 필름과 숏폼을 하나의 캠페인으로 설계하는 방법
한 번의 촬영을 메인 필름 하나로 끝내지 않고 광고, 상세페이지, 릴스까지 확장 가능한 자산으로 설계합니다.
브랜드 필름과 숏폼을 각각 별개의 제작물로 접근하면 촬영 자산이 분산되고 같은 메시지를 반복해서 다시 만들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촬영 전 단계에서 메인 메시지, 제품 디테일, 사용 장면, 세로형 컷을 함께 설계하면 하나의 촬영에서 여러 채널에 맞는 결과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도레브 스튜디오는 기획 단계부터 최종 활용처를 함께 보고 브랜드 필름, 제품 영상, 숏폼이 서로 연결되도록 제작 구조를 잡는 방향을 지향합니다.